평화로(1135번)와 한창로(1116번) 등이 만나는 동광육거리까지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음.
여기서 서귀포시 쪽(1116번 도로 분기점)으로 800m를 가면 오른쪽에 오름으로 연하는 길이 있고
이를 따라 100m를 더 가면 굼부리에 도착됨. 정상까지는 20분 정도 소요됨.
또한 동광리의 동광문화마을 쪽, 평화로 쪽에서도 기슭에 이를 수 있음.



오름의 모양새가 달처럼 환하고 반반하게 생겼다 하여 밝은오름, 벌근(밝은의 제주어)오름,
이를 한자로 명악(明岳)이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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