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개요
산모양이 마리때(스님이 사용하는 그릇) 모양이라 하여 바리메라고 부르고 있으며, 정상에는 깊이가 78m, 둘레 130m쯤 되는 원형의 산정분화구가 있다. 오름 뒷편으로 족은바리메, 안천이오름이 일직선으로 이웃해 있으며, 오름 남서 쪽 기슭에는 현재 탐라골프장이 조성 중에 있다.
식생
오름 정상 화구의 남반부는 수림이고, 북반부는 초지와 풀밭으로 형성되어 있어 대조를 보이며, 오름 전사면으로는 해송이 주종을 이루는 가운데 잡목과 어우러져 숲을 이루고 있다.
찾아가는 길
서부산업도로변 납읍관광목장 동측에 웅장한 산체를 갖고 있는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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