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름개요 | ||
| 영아리오름 남서자락에 가로누운 오름으로, 마바람(남풍)을 많이 받는다 하여 마보기라 부르고 있으며, 하늬보기와 같이 계절풍의 풍향위치에 따른 특성으로 구분되어 이름지어져 있다. 남북으로 두 봉우리가 말등처럼 이어져 기복없는 풀밭오름을 이루고 있으며, 오름 남쪽편은 핀크스골프장과 바로 이어져 있다. 북쪽 봉우리 위에 무덤 하나가 누워 있고 남쪽 봉우리에는 지적 측량의 표지인 듯한 기준점이 박혀 있다. |
| 찾아가는 길 | ||
| 영아리오름 남서 자락의 마복이는 산록도로 가까이 풀밭 등성이를 가로누인 오름으로, 걸어서 15분이면 나지막히 비탈진 산자락에 이른다. 상천리에 속하며 일대가 방목장이다. |